
▲이찬원 (사진제공=대박기획)
이찬원이 동대문구에서 열리는 '2026 트로트축제' 무대에 올라 봄밤의 열기를 더한다.
이찬원은 오는 4월 4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1수변공원과 장안벚꽃길 일대에서 열리는 '2026 트로트축제' 무대에 오른다. '트로트축제'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김수희, 송실장 등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구립 예술단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며, 이찬원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져 지역 주민과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대문구 '트로트축제X봄꽃축제'(사진제공=동대문구)
이튿날인 5일 '동대문구 봄꽃축제'에는 그룹 아르테미스, 가수 이젤, 밴드 기린 등이 바통을 이어받아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화합하는 장이자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장안벚꽃길에서 따뜻한 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