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이(사진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5월 14일 베일을 벗는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 메이트’는 삶의 끝자락에서 만난 류(이소무라 하야토 분)와 요한(옥택연 분)이 베를린, 서울, 도쿄를 배경으로 10년간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과정을 담은 휴먼 드라마다. 일본 넷플릭스의 기획 아래 한국 제작사 지티스트가 의기투합한 한일 합작 프로젝트로, 하시즈메 슌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재이(사진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티빙 ‘러닝메이트’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온 이재이는 올해 tvN ‘내일도 출근!’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