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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생애 첫 인터넷 생방송 도전..최다 접속자 영광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출연진(사진=SBS ‘불타는 청춘’)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출연진(사진=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출연진들이 첫 인터넷 생방송에 도전한다.

SBS ‘불타는 청춘’ 측은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에서 그려질, 생애 최초 ‘인터넷 생방송’에 도전한 열혈 청춘들의 폭소만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푸른 논밭이 드넓게 펼쳐진 경기 양평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국사마’ 최성국의 제안으로 난생 처음 ‘인터넷 생방송’에 도전한 청춘들의 좌충우돌 신문물 체험기가 그려졌다.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인터넷 생방송을 하게 된 불청 멤버들은 직접 생방송 콘텐츠를 준비하고 편성표를 짜는 등 사뭇 긴장된 모습으로 인터넷 생방송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인터넷 생방송 편(사진=SBS ‘불타는 청춘’)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인터넷 생방송 편(사진=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시청자를 끌기 위해 콘텐츠 구상에 몰두했다. 이에 김국진의 ‘장작패기’, 김도균의 ‘록 강의’, 김완선의 ‘뷰티쇼’ 등 저마다의 장기를 십분 발휘한 콘텐츠와 청춘 세대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색다른 아이템을 구상해 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방송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가 폭주하며 최고 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접속하는 등 ‘불타는 청춘’의 뜨거운 인기를 더욱 실감케 했다. 특히 이날 ‘불타는 청춘’ 공식커플 김국진 강수지 열애 소식이 전해진 만큼 시청 열기 또한 더욱 불탔다.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인터넷 생방송 편(사진=SBS ‘불타는 청춘’)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인터넷 생방송 편(사진=SBS ‘불타는 청춘’)

생방송 중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즉석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신효범은 자신의 히트곡 ‘난 널 사랑해’를 열창하며 촬영장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특히 ‘다 같이 부르자’는 신효범의 말이 끝나자마자 인터넷 생방송 채팅창이 노래 가사 댓글로 빼곡하게 채워져 멤버들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2030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청춘들의 인터넷 생방송 완전 정복기는 오는 30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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