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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 귀신아' 이다윗 "벌써 끝? 아쉽고 섭섭해" 종영소감

▲'싸우자 귀신아' 이다윗(사진=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
▲'싸우자 귀신아' 이다윗(사진=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

배우 이다윗이 tvN 월화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의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싸우자 귀신아'에서 김인랑 역을 맡아 드라마의 신스틸러로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던 이다윗이 뜻 깊은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다윗은 "더운 여름동안 함께한 배우, 스태프 분들과 열심히 땀 흘리면서 달려왔는데 벌써 끝이라니 아쉽고 섭섭하다. 배우, 스태프분들 한분도 빠짐 없이 모두 그리울 것 같다. 촬영 내내 모두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재미있게 촬영했는데 못 본다고 생각하니 아쉽고 섭섭하다.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싸우자 귀신아'가 앞으로도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 그 동안 '싸우자 귀신아' 그리고 ‘인랑’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더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다윗은 '싸우자 귀신아'에서 미스터리 동아리 '고스트넷'의 부회장 인랑 역을 맡았다. 코믹한 느낌에 섬세한 감정연기로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빛냈다.

더불어, 천상 역을 맡은 강기영과 코믹콤비로 활약하며 공포가 극에 달한 긴장 상황 속에서도 시청자들이 편하게 드라마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는 30일 밤 11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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