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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남궁민 11살 연하 연인…모델로 데뷔해 연기까지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진아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89년생인 진아름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했다.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진아름은 이후 서울패션위크 김석원&윤원정, 박승건, 한상혁 패션쇼 모델, 잡지 보그걸, 바자, 엘르, W, 나일론, 코스모폴리탄 모델로 활동했다.

모델 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진아름은 영화 '해결사(2010)' '남자사용설명서(2012)' '상의원(2014)' '플랑크 상수(2014)' '라이트 마이 파이어(2015)'에 출연했다.

진아름을 대중에 알린 가장 큰 계기는 남궁민 과의 열애. 진아름은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감독이었던 남궁민과 인연을 맺고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올해 3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11살 나이 차이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진아름의 일란성 쌍둥이 언니 진다운 또한 모델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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