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힛 더 스테이지')
'힛 더 스테이지' NCT 텐이 빅스타의 필독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31일 방송된 Mnet 예능 '힛 더 스테이지'에서는 기존 우승자 필독 크루와 이에 도전하는 텐 크루가 우승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필독은 소녀시대 효연, 스테파니 등 춤꾼으로 유명한 상대들을 꺾으며 정상의 자리를 지켰으나 마지막 주자 텐에게 4표 차이로 우승을 뺏겼다.
최종 우승을 확인 한 텐은 "크게 웃어도 되냐"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밤새 계속 연습했다"라고 고백했다.
소감을 말하던 텐은 이내 눈물을 보이며 "지난 2회 때 꼴찌를 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이 무대는 저 혼자 한 게 아니고 크루와 함께 한 거다"라며 감격에 찬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