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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김한율·편승엽·한가락·성리·박민수·이대환, '팀 데스매치' 탈락자 발생

▲'무명전설' 5화(사진제공=MBN)
▲'무명전설' 5화(사진제공=MBN)

'무명전설'에서 김한율, 편승엽, 한가락, 성리, 박민수, 이대환, 황윤성 등 참가자들의 운명이 걸린 '팀 데스매치'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25일 '무명전설' 5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1라운드 '팀 대항전'의 남은 승부와 함께, 팀의 생존을 책임지는 리더들의 정면승부인 2라운드 '탑 리더전'이 펼쳐진다. 특히 무명 4위 이대환 팀은 고난도 스턴트 치어리딩을 결합한 파격적인 무대를 준비했으며, 이에 맞서는 유명 4위 박민수 팀은 고혹적인 쌈바 퍼포먼스로 응수하며 비주얼 에이스들의 맞대결을 예고했다.

5위 팀 대결에서는 최연소 리더 김태웅을 중심으로 최연소 참가자 김한율과 최고령 편승엽이 '트롯 3대'로 뭉쳐 세대를 초월한 하모니를 선보인다. 리더 김태웅이 연습 과정에서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보인 가운데, 이들이 선보일 굿판과 전통 악기가 어우러진 퍼포먼스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예선전 1위 출신인 한가락과 성리의 '탑 리더전'에 관심이 쏠린다. "겁이 난다"며 긴장감을 드러낸 한가락과 "성대를 찢을 각오로 임하겠다"는 성리의 보컬 정면충돌에 심사위원 임한별은 "도저히 못 고르겠다"며 심사 포기를 선언할 만큼 초접전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반면 1라운드 점수 차로 인해 벼랑 끝에 내몰린 황윤성은 "자포자기한 심정"이라며 극도의 부담감에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턴트 액션부터 댄스스포츠까지 트로트의 한계를 뛰어넘는 화려한 볼거리 속에서도 탑 프로단 김진룡은 "노래도 생각해야 한다"는 날카로운 직설로 현장의 긴장감을 높였다. 몰표와 동점이 반복되는 예측 불허의 승부 끝에 결국 첫 본선 탈락자가 발생하며 현장은 이내 눈물바다가 된다.

MBN '무명전설'은 2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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