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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SM, 中 상하이 공식 MD 매장 오픈…K-POP 현지 공략 박차

▲SMTOWN STORE 상하이(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SMTOWN STORE 상하이(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이하 SM)이 중국 현지에 첫 번째 공식 오프라인 MD 매장을 개장했다.

SM은 지난달 29일 중국 상하이 쉬자후이 지역의 복합 쇼핑몰 ‘신육백YOUNG’에서 공식 MD 매장인 ‘SMTOWN STORE 상하이(에스엠타운 스토어 상하이)’의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매장이 위치한 쉬자후이 헝산로 일대는 상하이의 대표적인 핵심 상권으로 지하철 3개 노선이 교차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상해교통대와 복단대 등 주요 대학들이 밀집해 있어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의 유입이 활발한 지역이다.

▲SMTOWN STORE 상하이(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SMTOWN STORE 상하이(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약 335㎡(약 100평) 규모로 조성된 ‘SMTOWN STORE 상하이’는 단순 판매를 넘어선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SM 아티스트들의 공식 굿즈와 앨범 포토월과 응원봉 디스플레이 존과 대형 멀티미디어 스크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이곳은 중국 내 최초의 K-POP 공식 MD 매장이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현지의 관심도 뜨겁다. 시범 운영 기간 중 진행된 ‘EXO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5’ 테마 팝업과 중국 현지 특화 굿즈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SNS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장철혁 SM 공동대표는 “오리지널 MD는 물론 다양한 팝업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이라고 전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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