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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 노영학 오해했다 "여자친구 있으신 분이…"

(사진=KBS2 '저 하늘에 태양이')
(사진=KBS2 '저 하늘에 태양이')

'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이 노영학에게 여자친구가 있다고 오해했다.

20일 오전 9시 방송된 KBS2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는 차민우(노영학 분)가 강인경(윤아정 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했다.

이날 민우는 야간 학교에 계속해 나오지 않던 인경을 걱정해 '새창버스'를 찾았다. 버스 차장을 하고 있던 인경은 민우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민우는 "왜 야학 안나오냐. 기다리고 있을 테니 꼭 나와라"며 자신의 마음을 내비쳤다.

인경은 일이 끝난 후,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 야간 학교 수업을 찾았다. 민우는 인경의 모습을 발견하고선 미소를 지었고, 인경 역시 민우가 앞서 건넨 쪽지를 바라보며 미소를 띄었다.

학교가 끝난 후, 민우는 인경에게 "어두우니까 집 까지 데려다 주겠다. 오늘 나 진짜 안 좋은 일 있었는데 인경 씨가 위로해주면 안되냐"고 말했다. 하지만 인경은 "나 혼자 갈 수 있다. 그리고 그런 말은 여자친구에게 해야하는 것 아니냐. 나한테 이러면 안 된다. 앞으로는 데려준단 말도 하지 말아달라"고 단호히 말한 후 자리를 떴다.

민우는 인경의 말에 "나한테 여자친구가 있다고?"라며 당황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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