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이 '캐리어를 끄는 여자', '럭키' 등으로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예고했다.(사진=이준 인스타그램)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후속작인 '캐리어를 끄는 여자'의 이준이 유해진과의 일상을 전하며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19일 배우 이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두 남자의 인생이 바뀝니다. 나는 이득 으하하하"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준의 모습과 함께 소박한 웃음을 전하고 있는 유해진의 얼굴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은 앞서 이날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럭키' 제작발표회에 유해진과 함께 참석하며 찍은 것으로 극중 이준은 재성 역을 맡아 연기한다. 이준은 10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럭키'에서의 연기와 더불어 안방극장에서도 활약을 예고했다.
20일 종영하는 MBC 50부작 '몬스터' 후속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그는 외모까지 완벽한 변호사 마석우를 연기한다. 초특급 스펙을 지녔지만 현실은 사무실 월세도 제때 못 내는 생활형 변호사로 그려질 예정이다.
이준을 비롯해 최지우, 주진모, 전혜빈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