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스 엔, 라비(사진=빅스 라비 인스타그램)
그룹 빅스의 라비와 엔이 매력 넘치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과 함께. 안녕 파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빅스의 엔과 라비는 모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분홍색 재킷을 걸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는 엔의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그 옆에 라비는 래퍼답게 스웨그 넘치는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두 남자의 훈훈한 조합이 인상적이다.
한편, 라비와 엔과 속한 그룹 빅스는 지난 17일부터 양일간 '빅스 라이브 앤 밋 인 유럽 2016(VIXX Live & Meet in Europe 2016)'을 열고 글로벌 팬미팅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