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구본찬이 선수 유일 9점을 기록했다.
20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커플 양궁 대결에 나선 우리동네 양궁단 선수들과 국가대표 양궁 선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수들은 특별히 제작된 선수용 과녁을 향해 이승윤, 최미선, 김우진 선수는 모두 30점을 쏘며 국가대표다운 저력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도전하게 된 구본찬 선수는 걱정어린 표정을 지었고, 이어 쏜 첫 발에서 9점을 쏘며 선수 최초로 10점을 쏘지 못했다.
구본찬 선수는 당황하며 망신스러워했고, 이내 "저는 예능인이니까요"라며 유쾌한 모습을 뽐냈다. 구본찬 선수는 이어 두 발은 모두 10점을 쐈고 "한 발은 조크"라며 센스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