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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몬스터' 종영 소감 공개 "신영이 안녕"

(사진=MBC '몬스터')
(사진=MBC '몬스터')

'몬스터' 조보아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MBC '몬스터'는 20일 5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됐다. 이에 '몬스터'에 출연한 조보아의 종영소감이 시선을 끈다.

이날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몬스터, 그리고 신영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가딘 안녕 신영이 안녕 힝"이라는 말을 남겨 '몬스터' 도신영과 이별하는 아쉬움을 전했다.

조보아는 '몬스터'에서 톡톡 튀는 도신영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몬스터' 후속으로는 최지우, 주진모, 이준, 전혜빈이 출연하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방송될 예정이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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