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듀엣가요제')
'듀엣가요제' 윤보미가 서은광을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이석훈과 김창수 무대에 맞서는 비투비 서은광과 김연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서은광은 평소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버리고 진지한 모습으로 듀엣에 임했다. 서은광과 김연미 두 사람은 바이브의 '다시 와주라'를 환상적인 하모니로 선보였고, 청중과 패널 모두에게 감동을 안겼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후 에이핑크 윤보미는 "사실 은광 오빠가 아까 만났을 때 소름끼치는 리액션을 해달라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서은광은 눈에 띄게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보미는 "그런데 입 벌리고 봤다"라면서 서은광의 무대를 칭찬했고, "남주는 침까지 흘리고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기존 1위의 419점과 1점 차이인 418점을 얻어 1등 등극에는 실패했다. 성시경은 "2라운드가 남아있다. 1점 차이는 아무 의미 없다"라면서 서은광과 김연미의 무대를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