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드라마 '클라이맥스' 등장 인물 관계도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OTT 재방송은 디즈니플러스에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17일 드라마 '클라이맥스' 2화에서는 주인공 방태섭(주지훈 분)이 직면한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며 새로운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과정이 그려진다. 정치, 재계, 연예계를 넘나드는 인물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인물 관계의 미묘한 긴장감이 한층 짙어질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권력의 중심부에서 서로를 향한 의심과 계산이 교차하는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선이 담겼다. 특히 이해관계에 따라 서서히 드러나는 갈등과 관계의 균열은 권력의 판이 흔들리기 시작했음을 암시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지원, 신예슬 작가가 집필하고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은 '클라이맥스'에는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