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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위하준에 닥친 사고의 전말은?

▲'세이렌' (사진제공=tvN)
▲'세이렌' (사진제공=tvN)
'세이렌' 박민영과 위하준이 진범을 찾기 위한 위태로운 동행에 나선다.

17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6회에서는 정체 모를 누군가의 함정에 빠진 한설아(박민영 분)와 이를 구하려는 차우석(위하준 분)의 사투가 펼쳐진다.

보험 살인 용의자로 의심받던 한설아는 자신을 믿어보고 싶다는 차우석에게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고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았다. 한설아와 차우석의 추측대로라면 한설아의 불행을 바라는 누군가가 한설아의 연인들만 골라 살해했을 터. 차우석은 진실, 혹은 진범을 확인하고자 기꺼이 한설아의 남자를 자처했고 이로써 두 사람의 위태로운 동행도 시작됐다.

▲'세이렌' (사진제공=tvN)
▲'세이렌' (사진제공=tvN)
과연 한설아와 차우석의 추리가 맞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을 혼란스럽게 할 또 다른 그림자가 나타나면서 불안감이 증폭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누군가의 인기척을 느낀 듯 겁에 질린 한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우석도 무언가 미심쩍은 낌새를 눈치챈 차우석도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동태를 살핀다.

그런가 하면 자리에 주저앉은 한설아와 차우석과 주변에 흩어진 유리 파편들이 두 사람에게 무언가 사고가 일어났음을 예감케 한다. 사람의 소행이 분명한 사고에 차우석의 눈은 현장에 남겨진 증거를 찾고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에 한설아와 차우석을 동시에 제거하려던 검은 그림자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박민영과 위하준에게 닥친 사고의 전말은 1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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