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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캐슈너트삼계탕·문정희 문어곰탕 공개

▲'편스토랑' 문정희(사진=KBS 2TV)
▲'편스토랑' 문정희(사진=KBS 2TV)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장윤정을 위해 캐슈너트 삼계탕과 원팬 잡채를 완성했다. 문정희는 문어곰탕 레시피로 엄마의 양념게장과 요리대결에 나섰다.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와 문정희가 다채로운 음식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편스토랑' (사진=KBS 2TV)
▲'편스토랑' (사진=KBS 2TV)
이날 야노시호는 간장게장을 가지고 집을 찾아온 장윤정을 위해 캐슈너트 삼계탕과 10분컷 초간단 원팬 잡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끊임없는 수다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남편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됐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라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 발언을 하자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줬다.

▲'편스토랑' 문정희(사진=KBS 2TV)
▲'편스토랑' 문정희(사진=KBS 2TV)
또한 문정희의 친정엄마가 ‘역대급’ 식재료들을 가지고 딸집을 찾았다. 하지만 좋은 식재료 공수에 있어서는 절대 뒤지지 않는 문정희는 엄마와 식재료 자랑 배틀에 나섰다.

모녀의 팽팽한 신경전은 요리로도 이어졌다. 해산물을 주제로 문정희는 문어곰탕을 친정엄마는 양념게장을 준비하며 서로 "우리는 파가 다르다"며 식재료 손질부터, 요리 팁 하나하나에도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요리 서바이벌 못지않은 긴장감과 신경전이 펼쳐진 문정희 모녀의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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