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의' (사진제공=EBS1 )
1일 방송되는 EBS '명의-고지혈증 약, 꼭 먹어야 하나요?’ 편에서는 고지혈증 치료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 본다.
고지혈증은 60대 이상 2명 중 1명이 앓을 만큼 흔하지만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하다. 특히 폐경 이후 여성은 10명 중 7명 이상이 환자군에 속할 정도로 유병률이 높다.

▲'명의' (사진제공=EBS1 )

▲'명의' (사진제공=EBS1 )
일각에서 우려하는 당뇨병 유발 등 약물 부작용에 대해 명의는 질환 방치로 얻는 실(失)이 훨씬 크다고 조언한다. 오 교수는 본인 스스로도 고지혈증 약을 복용 중인 환자임을 밝히며, 목표 수치에 도달하더라도 혈관 건강 유지를 위해 평생 약을 복용하며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