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 갈라쇼'(사진제공=크레아스튜디오)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홍지윤, 차지연, 강혜연, 구수경, 김태연 등 탑7의 결승전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MBN은 17일 '현역가왕3 갈라쇼'를 방송한다.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는 '한일가왕전' 출격을 앞둔 홍지윤, 차지연, 강혜연 등 주역들의 생생한 소감이 전해질 예정이다.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은 방송 직후 팬들을 찾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홍지윤은 "가왕으로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보여드릴지 고민하겠다"라며 "'한일가왕전'을 통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서편제' 연습실을 찾은 차지연은 동료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기쁨을 나눴다. 그는 "새로운 삶을 선물 받은 기분"이라며 '현역가왕3'를 마친 각별한 소회를 전했다. 최종 5위에 오른 강혜연 역시 대기실에서 예지몽을 꾼 동생과 재회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번 갈라쇼에서는 '현역가왕' 시리즈가 배출한 원석들의 특별한 협업 무대도 마련된다. 10년 무명을 딛고 일어선 마이진과 구수경은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2대 가왕 박서진과 김태연은 '남도 가는 길'로 감성 짙은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경연의 긴장감을 내려놓은 TOP10의 화려한 무대와 오직 갈라쇼에서만 볼 수 있는 한정판 영상들이 준비되어 있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MBN '현역가왕3 갈라쇼'는 1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