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 빈예서, 김태연, 이수연(사진제공=로드쇼엔터테인먼트)
김태연, 빈예서, 이수연이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에 합류한다.
김태연, 빈예서, 이수연은 오는 28~29일 열리는 '현역가왕3'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경연 당시 성인 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세 사람은 이번 공연에서 한층 강력해진 3인 3색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경연 과정에서 이수연은 1대 현역가왕 전유진으로부터 "웬만한 어른 가수보다 섬세하고 디테일한 기승전결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태연 역시 폭발적인 성량과 무대 장악력으로 가수 정수라에게 "더 이상 아기 호랑이가 아니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다.
빈예서는 준결승 1라운드에서 '비 내리는 영동교'를 선곡, 뛰어난 강약 조절로 원곡자 주현미의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실력과 가능성을 동시에 증명한 세 사람은 3대 가왕 홍지윤을 비롯한 현역 선배 가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차세대 트로트 여제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공연 이후 인천, 청주, 울산, 창원, 대구, 수원, 원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로 이어진다. 각 지역별 구체적인 출연진과 추가 오픈 지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