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 9화(사진출처=SBS)
지난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9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전생의 대군 이현의 환생이라는 사실을 신서리(임지연 분)가 알게 되는 과정과 함께, 오해 속에서도 서로의 깊은 마음을 확인하는 두 사람의 애틋한 눈물 키스 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9.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5월 22일부터 3주 연속 금요일 전체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갔다.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랭킹에서도 4주 연속 톱3에 랭크되는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입증했다.

▲'멋진 신세계' 9화(사진출처=SBS)
차일그룹 승계를 두고 위기를 느낀 최문도(안창환 분)가 세계와 서리가 만나는 사진으로 협박했다. 문도의 도발에 오해가 쌓인 세계는 서리를 찾아가 진심을 엇갈리게 표현했고, 울분에 찬 서리는 세계의 뺨을 때리며 감정을 폭발시켰다.
결국 세계는 서리의 어깨에 이마를 묻은 채 "니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 다 믿어. 그러니까 나만 봐"라며 절절한 눈물로 애원했고 애틋한 눈물 키스를 나눴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10화는 6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