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고창(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고창식 짬짜면 먹방을 선보인다.
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4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라북도 고창으로 먹트립을 떠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현무는 고창의 특산물인 복분자와 장어를 언급하며 곽튜브에게 "둘째 가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첫 메뉴를 먹으러 중국집에 가야한다고 하자 "우리가 중국집 타율이 낮다"라고 우려했다. 곽튜브 역시 "환청으로 거절 멘트가 들린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식당에 도착한 전현무는 사장님에게 인사를 건네며 섭외를 시도했다. 하지만 사장님은 "지난번에 오셨지 않냐"라며 식당 벽에 붙은 전현무의 사진을 가리켰다. 당황한 전현무는 "실은 한 달 전 일도 기억이 안 난다"라고 털어놨다.
이들이 마주한 메뉴는 짜장면과 국물 없는 짬뽕을 섞어 먹는 '고창식 짬짜면'이었다. 음식을 맛본 곽튜브는 "진짜 맛있다"라고 감탄했고, 전현무는 "서울에서도 대박 날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