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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강남, 서인국-이선빈, '38사기동대' 드라마 언급 "사기 그만 쳐"

(▲SBS '정글의 법칙' 서인국 강남 이선빈)
(▲SBS '정글의 법칙' 서인국 강남 이선빈)

‘정글의 법칙’ 강남이 서인국과 이선빈에게 사기치면 안된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몽골 편에서는 사막에서 말을 타고 생존지를 찾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 서인국 이선빈은 물고기를 잡기위해 강으로 향했다. 이 들은 강에서 오리를 발견하고 오리 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쉽게 잡히지 않는 오리. 서인국은 강으로 투망을 던지며 오리를 잡을 수 있을 거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 잡히지 않는 오리 때문에 허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인국은 장난을 쳤다. 투망을 던진 후 “잡았다”라며 외쳤다. 이 말에 이선빈과 강남은 서인국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하지만 투망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강남은 “어디 갔어? 오리”라고 물었고, 서인국은 “없어졌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강남은 “그만 좀 사기쳐. 너희 둘 드라마 잘 된거 알아. 시청률도 잘 나온거 알아”라며 투덜거렸다. 서인국과 이선빈은 OCN 드라마 ‘38사기동대’ 함께 출연한 것에 대해 언급한 것. 이에 이선빈은 “난 사기 안 쳐”라며 애교를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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