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불후의 명곡' 남궁옥분, 러블리즈 무대 극찬 "내 옛날 보는 듯"

'불후의 명곡' 러블리즈의 무대에 가수 남궁옥분이 극찬했다.

24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쉘부르 특집'이 진행된 가운데, 김현성, 김바다, 유리상자, 서문탁, 임태경, 클래지콰이, 팝핀현준&박애리, 뮤지컬 배우 강홍석, 김동준, 벤, 러블리즈, 김주나까지 총 12팀이 출연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와 '꿈을 먹는 젊은이'를 리믹스해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몄다. 러블리즈 만의 상큼한 퍼포먼스에 전설 가수 권태수, 김세화, 남궁옥분은 미소를 지었다.

무대가 끝난 후 남궁옥분은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한 곡으로 인생이 바뀌게 됐다. 무대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으로 정말 행복하게 봤다. 안무와 노래와 이런 것들이 저의 옛날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상상하지도 못할 노래들로 바꿔줘 감사했다"고 칭찬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