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1박 2일’ 측 “정준영 편집 無”…기자회견서 무슨 말 할까

▲정준영(정준영SNS)
▲정준영(정준영SNS)

가수 정준영이 성범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25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정준영이 편집 없이 시청자를 만난다.

이날 ‘1박2일’ 관계자는 “정준영 사건이 터졌지만 아직 혐의에 대한 검찰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오늘(25일) 방송되는 '해피선데이-1박 2일‘에는 정준영의 모습이 편집 없이 그대로 나간다”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정준영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성관계 중 정준영이 자신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했다면 지난달 6일 경찰에 고소했다가 며칠 뒤 고소를 취하했다.

정준영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을 위반 한 혐의로 지난달 24일 기소 의견으로 서울 동부지검에 송치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영은 25일 오후 5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논란에 대해 사실관계를 밝힐 계획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