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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소, ‘가화만사성’ 종영 아쉬움 가득…회식 일상 공개

▲'가화만사성' 최윤소가 종영 후 회식 일상을 전했다.(사진=최윤소 인스타그램)
▲'가화만사성' 최윤소가 종영 후 회식 일상을 전했다.(사진=최윤소 인스타그램)

배우 최윤소가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종영 후 회식 일상을 전했다.

지난 25일 최윤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었던 가화(가화만사성)팀. 치맥작업장"이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윤소는 흰 모자를 쓰고 함께 '가화만사성'에 출연한 배우 김소연 앞에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함께한 이들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총 51부작으로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지난 8월 2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최윤소는 극중 봉해원 역을 맡았으며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그려졌던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가화만사성' 후속으로는 손호준, 임지연, 한주완, 오지은 등이 열연하는 '불어라 미풍아'가 방송 중이다.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11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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