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김우빈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배우 김우빈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팬미팅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의 훈훈한 옆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이날 김우빈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 10월 3일 서울을 시작으로 세 번째 아시아 투어가 시작됩니다. 다음 주 이 시간에는 팬 여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겠죠? 그리고 마카오를 시작으로, 태국, 대만 등 해외 팬 여러분들께 인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이 기대 해 주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곧 만나요! 서울 마카오 명현문화전파유한공사"라는 말로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김우빈은 KBS2 '함부로 애틋하게' 종영 후 영화 '마스터'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마스터'는 오는 12월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