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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바벨250' 종영에 아쉬움 "돌아와라 바벨인들아"

(사진=이기우 인스타그램)
(사진=이기우 인스타그램)

배우 이기우가 '바벨 250' 종영 인사를 전했다.

28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이 통해야 모든 게 가능할 것만 같았던 그 여름 그 막막함은 온데간데 없고 먹먹한 그리움이 가득한 가을이 되었다. 한국은 가을 전어가 기가 막힌데...돌아와라 바벨인들아..이기우 천린 미쉘 마테우스 안젤리나 니콜라 업 그리고 타논 바벨250 유토피아는 현재 진행형 고마워"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바벨250' 멤버들의 모습이 보인다. 일곱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다정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아쉬움 가득한 일곱 멤버들의 마지막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바벨250'은 지난 27일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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