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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몰카' 논란에 이어 '병역' 문제 급부상 "초졸이라 면제, 입대 여부 본인 판단"

▲정준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정준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정준영이 학력 미달로 군 입대를 면제 받았다.

정준영은 유년 시절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며 수 차례 전학했고, 외국 학교의 학력이 국내에서 인정되지 않아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정준영은 지난 2013년 진행된 매체 인터뷰에서 “군대에 가려고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학력 때문에 면제 받았다. 공식적인 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일 것이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준영이 졸업한 중·고등학교를 국내에서 교육기관으로 인정하지 않은 탓에 군 입대가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검정고시를 거쳐 군대에 입대할 생각이 있는지는 본인에게 물어봐야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정준영은 현재 여자 친구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성동경찰서는 정준영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을 위반했다고 판단,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 송치한 상태다.

정준영은 지난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동영상은 상호 인지 하에 촬영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프로그램 하차 여부는 제작진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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