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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슈키라' 하차 확정, 29일 마지막 생방송

▲슈퍼주니어 이특(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슈퍼주니어 이특(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슈퍼주니어 이특이 '슈키라'를 떠난다.

28일 이특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비즈엔터에 "이특이 스케줄 때문에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를 지속하기 힘들어 몇 개월 전부터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는 29일 마지막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특은 지난 8월 21일이 '슈키라' 10주년이었던 만큼, 10주년까지 잘 마무리하고 떠나게 된 것. 이특의 '슈키라' 하차와 함께 프로그램 폐지설까지 불거졌다.

앞서 KBS 측은 "아직까진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슈키라'는 2006년부터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돌아가며 DJ를 맡으며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청취자들을 책임져왔다. 이특은 '슈키라' 초대 DJ로 군 제대 후 4년 만에 복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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