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쿨FM '슈퍼주니어의키스더라디오')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더 라디오'(이하 '슈키라') 측이 DJ 하차와 폐지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8일 KBS 측은 "'슈키라' DJ 이특이 10월 2일자로 공식 하차한다"며 "지난 8월 21일 '슈키라' 10주년을 맞이한 이후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책임감있는 진행으로 어려운 일정을 소화해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폐지설에 대해선 "'키스더라디오' 차기 DJ를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면서 "당분간 객원 DJ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슈키라'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DJ를 맡기 전 GOD 데니안이 DJ로 활약한 바 있다. 10년 만에 슈퍼주니어가 DJ에서 하차하면서 새 DJ로 누가 발탁될 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슈키라'는 매일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