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샤벳 아영(사진=아영 인스타그램)
걸그룹 달샤벳 아영이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8일 달샤벳 멤버 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작업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샤벳 아영은 머리를 뒤로 묶고 꽃과 풀들을 배경으로 미모를 과시했다.
아영이 소속한 4인조 걸그룹 달샤벳은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10번째 미니앨범 'FRI.SAT.SUN(금토일)' 발매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후 29일 0시 음원이 공개되며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음악 방송 출연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