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르샤(사진=W URBAN PEOPLES)
나르샤가 '스몰웨딩'으로 예식을 치르는 가운데, 결혼 장소인 세이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오는 10월 세이셸에서 동갑내기 사업가 남자친구와 소박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사진=이효리 SNS, 이든나인, 김나영 SNS)
연예계 스몰 웨딩 바람의 시작을 알린 것은 이효리-이상순 부부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9월 지인 30여 명만을 초대해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로 제주도에서 소박하게 생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나영-원빈 커플 역시 소규모 웨딩을 올려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강원도의 한 산골 마을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렀고, 잔치국수를 준비하는 등 소박한 모습을 뽐냈다.
방송인 김나영 역시 절친한 친구들만 초대한 제주도 스몰 웨딩으로 시선을 끌었다. 결혼 후 김나영은 한 방송에 출연해 "(이효리 따라하기가) 아예 없다고는 말 못한다"라면서 "괜히 스몰 웨딩 한다고 했나"라고 밝혀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