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호란 인스타그램)
클래지콰이 호란의 공연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호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친구 승광이가 공연날 찍어준 내 사진. 엄청 많이 찍어줬는데 그 중에서도 노래하는 그 순간의 마음이 담뿍 느껴지는 사진이라 이게 제일 마음에 든다. 12년 전, 둘 다 아무것도 없을 때 만나서 친구가 됐는데 시간이 흘러 각자의 영역에서 서로의 것들을 더 적극적으로 추구하며 살아 온 궤적이 이날 노래와 사진으로 다시 만났다. 내 솔로 쇼케이스 사진도 승광이가 찍어준 것. 자랑스러워."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 위에 오른 호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호란은 마이크를 들고 음악을 한껏 느끼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음악과 무대를 사랑하는 호란의 마음이 시선을 끈다.
한편, 호란은 개인 사정으로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 DJ 자리를 비웠다. 박은경 아나운서가 대타로 투입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