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김희철의 '주간아이돌' 하차 소감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EXID 하니의 마지막 MC 방송이 공개됐다. 이에 김희철은 마지막 방송 소감을 전해 시선을 끈다.
이날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자와 니코의 한정판 피규어를 선물해준 센스 있는 제작진!! 농구화에서 유명하다는 조던 신발을 선물해준 데크콘 형! 마음이 여리고 감수성 예민한 소녀 같은 영원한 막둥이 하니! '주간 아이돌' 안녕~주간아이돌 데프콘 정형돈"이라는 말을 게재하며 제작진과 데프콘에 선물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규어를 선물 받은 김희철과 만화책을 선물 받은 하니의 행복한 표정이 함께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0개월 만에 '주간아이돌'에 복귀한 MC 정형돈의 모습은 오는 10월 5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