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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정준영 촬영분, 다음주 중 편집여부 결정

▲정준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정준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정글의 법칙' 정준영 편집 여부가 다음주 중 결정될 예정이다.

SBS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29일 오전 비즈엔터에 "현재 '정글의 법칙' 제작진이 해외 체류 중이다. 아직 남태평양 편을 촬영 중이어서 제작진과 연락이 잘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후발대 귀국이 10월 2일로 예정된 만큼 정준영 촬영분의 편집여부 또한 다음주 중으로 결정될 예정이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정준영은 '정글의 법칙' 남태평양 편에 합류해 선발대로서 이미 촬영을 마쳤다. 현재 후발대의 촬영이 진행 중인 상황인 만큼, 제작진이 귀국 후 촬영분 확인과 함께 편집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준영이 고정 출연 중이던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측은 29일 정준영의 하차를 공식 발표했다. tvN '집밥 백선생' 측은 현재 하차를 확정짓지는 않았으나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정준영이 지난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프로그램 출연 관련 사항은 프로그램 관계자의 처분에 따르겠다고 공표한 만큼, 정준영이 몸담고 있는 프로그램들의 결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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