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루 몬스타엑스 형원, 민혁(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의 형원, 민혁이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18일 비즈엔터에 “형원과 민혁이 19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패션위크 뮌(MUNN)의 무대에 모델로 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형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며 ‘모델돌’로 명성을 세우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기회를 통해 몬사타엑스의 색다른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최근 신곡 ‘파이터’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강렬하고 거친 사운드가 사랑을 지켜내겠다는 메시지와 잘 어우러진 노래로 역동적인 퍼포먼스 또한 볼거리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