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 송지효 바람 진실 알게되나

(사진=JTBC 새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캡처)
(사진=JTBC 새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캡처)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이 송지효의 바람 진위여부를 두고 두려워했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극본 이남규 김효신 이예림, 연출 김석윤) 2회에서는 결혼기념일을 잊은 아내 정수연(송지효 분)으로 인해 좌절하는 도현우(이선균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현우는 정수연과 결혼기념일을 맞아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다. 하지만 정수연은 결혼기념일 자체를 잊어버렸고, 이에 도현우는 좌절했다.

이윽고 도현우는 "대화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지 않냐"며 분개했고, 바로 그 때 도현우가 앞서 흥신소에 맡겼던 정수연의 통화 및 문자 내역서가 도착했다. 하지만 도현우는 두려움에 차마 누르지 못 했고, 애꿎은 인형뽑기 기계에 대고 "나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잖냐"며 울부짖었다.

결국 도현우가 가장 두려워하던 아내 정수연의 '바람필 그날'이 도래했다. 인터넷 사이트 주식갤러리에 "오늘 아내는 바람을 필까요, 안 필까요"라는 글을 게재한 도현우는 "오늘 오후 3시, 바람 현장에 쳐들어가서 상간남을 두드려 패줄 거다"고 의지를 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남편이 아내의 불륜을 알게 된 뒤 SNS에서 익명의 사람들과 교감하는 내용을 그리는 드라마다.

이선균 송지효 이상엽 보아 김희원 등이 출연하는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매주 금, 토요일 밤 8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