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C '미래일기' 슬리피 인스타그램)
래퍼 슬리피가 ‘미래일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MBC ‘미래일기’에 출연하는 슬리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 ‘미래일기’ 본방사수. MBC의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래일기’에 출연한 슬리피의 모습이 담겨있다. 슬리피는 개그맨 허경환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이날 ‘미래일기’에서는 60세가 된 슬리피가 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미래 여행이 그려진다.
한편, 슬리피가 출연하는 MBC ‘미래일기’ 오늘(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