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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리, '옥중화' 종영에 아쉬운 마음 전해 "천둥-쇼리 잊지 못할 거에요"

(▲MBC '옥중화' 쇼리 인스타그램)
(▲MBC '옥중화' 쇼리 인스타그램)

가수 쇼리가 ‘옥중화’에 출연 소감을 전했다.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 출연한 쇼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마지막 주. 벌써 8개월이 지났네요. 추울 때 시작해서 추울 때 끝나네요. 많이 배우고 새로운 꿈을 얻고 갑니다. ‘옥중화’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촬영하시느라 다들 진짜 고생 많으십니다. 천둥 쇼리 잊지 못할 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중화’를 빛낸 배우들과 제작진들의 모습이 담긴 단체 사진이다. 드라마를 끝낸 이들은 해맑은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극중 천둥 역을 맡은 쇼리는 옥녀와 윤태원(고수)에게 도움을 주는 감초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지난 6일 종영한 MBC 드라마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진세연 분)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고수 분)의 어드벤처 사극이다. 후속으로는 이재원 박은빈 주연의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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