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해피투게더' 박진주, 예능 새내기의 열창...'오나라 부심' 부릴만해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사진=KBS2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박진주의 노래 실력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은 '부심부자' 특집으로 윤정수, 박나래, 기희현, 박진주, 박환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화제를 모았던 박진주의 '오나라' 영상이 공개됐다. MC들은 박진주의 노래 솜씨에 감탄했고, "조금만 들어볼 수 있을까요?"라고 부탁했다. 이에 박진주는 "제가 한 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면서 의지를 불태웠고, 계단에서 등장하며 '오나라'를 부르는 의욕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주는 완벽한 가창력으로 '오나라'를 불렀지만, 지나치게 욕심을 부린 나머지 음이탈이 발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진주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노래를 끝마쳤고, 유재석은 "잘한다, 잘해"라면서 감탄했다.

이어 유재석은 SBS '질투의 화신' 속 오 간호사 역을 언급하며 "감초역할"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박진주는 "제의를 받았을 때는 굉장히 작은 역할이었다"라면서 대사조차 없는 단역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진주는 친한 PD의 부탁으로 해당 역을 맡게 됐다고 밝혔고, "'작지만 살려야 해' 했다. 그러기 위해 많은 고뇌를 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