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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크리스티나, 러브스토리 공개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 SBS '백년손님 자기야' 크리스티나)
(▲ SBS '백년손님 자기야' 크리스티나)

‘자기야-백년손님’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크리스티나가 남편과 유학시절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남편이 유학생 시절을 전하며 “당시 나는 선생님이고 남편은 학생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는 “어느날 갑자기 남편이 아이스크림을 먹자고 했고, 공원으로 향했다. 그런데 그때 남편이 갑자기 마사지를 해주면서 뽀뽀를 하고 키스를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 남자스타일이라며 “최고였다”라고 말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데 한국 생활에서는 바뀌었다던 크리스티나는 “한국에서 쇼핑을 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반가워서 뛰어갔다”라며 “달려가서 안기려고 했지만, 남편은 악수만 했다”라고 말하며 한국식 남편이 돼서 아쉬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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