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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우병우 이어 정유라 소재 파악 SOS "재외동포의 제보 기다린다"

(▲안민석 트위터, 정유라 )
(▲안민석 트위터, 정유라 )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병우 전 청와대에 이어 정유라 소재 파악에 나섰다.

안민석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유라는 어디에? 정유라를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소재지 파악 불가능”이라며 “검찰과 외무부, 국정원이 모두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되나? 독일 애국 동포의 제보로 프랑크푸르트 한 건물 주차장에서 온종일 기다렸지만 허사였다. 독일? 오스트리아? 영국? 중국? 700만 재외동포들의 제보를 기다린다”라고 글을 썼다.

앞서 안민석 의원은 소재파악이 안 되는 우병우 전 수석을 찾기 위해 공개수배에 나섰다. 또한, 김성태 국정조사특위 위원장도 “우병우의 소재지를 찾는다면 사비로 100만 원의 포상금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정봉주 공식 트위터)
(▲정봉주 공식 트위터)

특히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12일 "현재 (우병우 수배) 현상금이 1055만 원"이라며 우병우 현상금 펀딩 계좌를 공개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국정을 망가뜨리고 도망중인 우병우 현상수배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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