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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호크의 뉴욕 로맨스 ‘매기스 플랜’...겨울 추위 녹인다

(사진=오드 제공)
(사진=오드 제공)
(사진=오드(AUD) 제공)
(사진=오드(AUD) 제공)

에단 호크, 줄리안 무어, 그레타 거윅의 뉴욕 로맨스 ‘매기스 플랜’이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매기스 플랜’은 결혼은 싫지만 아이는 갖고 싶은 감성파 뉴요커 매기가 소설가를 꿈꾸는 대학교수 존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지만, 점점 식어가는 사랑을 느끼며 남편 존을 전처에게 돌려보내려는 뜻밖의 계획을 그린 뉴욕 로맨스.

12일 공개된 ‘매기스 플랜’의 로맨틱 티저 포스터 2종은 보기만 해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뉴욕 감성이 묻어난다.

겨울이 찾아온 뉴욕의 워싱턴 스퀘어 공원(Washington Square Park)과 퍼블릭 인게이트먼트학교(The New School for Public Engagement)를 배경으로 에단 호크(존 역)와 그레타 거윅(매기 역)의 로맨틱한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럽고 세련된 뉴요커 커플의 모습과 ‘2017 첫 번째 뉴욕 로맨스’라는 카피는 ‘매기스 플랜’이 보여줄 로맨스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전히 멋진 할리우드 청춘의 아이콘이자 영원한 로맨티스트 에단 호크와 ‘프란시스 하’의 사랑스러운 그녀 그레타 거윅의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

‘매기스 플랜’은 1월 새해 극장가를 로맨스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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