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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거대병원 최진호 제의 받나? '궁금'

(▲ SBS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
(▲ SBS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이 최진호에 회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강동주(유연석 분)를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거대병원 원장 도윤완(최진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윤완은 강동주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해 연봉15%인상, 연구목적 1억 원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이에 강동주는 이런 제안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강동주에게 “원한다면 제2의 부용주로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설득했다. 러면서 병원으로 돌아온 강동주는 탈영병이 패혈증 수술을 했고 위험한 뇌사 직전까지 증상이 왔다. 이때 도윤완은 또 다시 강동주를 찾아와 사망진단서를 전하며 ‘병사’로 강동주에게 사인을 받아내려 했다. 이때 탈영병에 의심을 계속 한 김사부(한석규 분)는 강동주와 도윤완의 만나는 모습을 보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 SBS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 SBS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특히 이날 앞서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음주운전자(이강욱 분)가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윤서정(서현진 분)은 음주운전자와 함께 당시 사고로 인해 중환사실에 입원한 환자들에게 향했다. 앞서 그는 갑부집 아들이라는 핑계로 사고를 낸 후 반성의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것. 이에 윤서정은 현재 상황이 어떤지 음주운전자에게 확인해 주고 싶었다. 중환자실 앞에 선 윤서정은 음주운전자에게 “돈이 실력이고 부자 엄마가 스펙이고 다 좋아. 다 좋은데 그래도 최소한 양심이 무엇인지는 알아야 하지 않겠니?”라고 말했고 자리를 나갔다. 이후 음주 운전자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저기요”라고 말한뒤 눈물을 흘리며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서현진 유연석 한석규 등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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