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C '불야성' 진구-유이)
‘불야성’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측은 12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진구와 유이, 클럽에서 생긴 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불야성’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진 역 유이는 당당한 워킹을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리허설하면서 워킹 후 민망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된 후에는 쑥스러운 모습을 사라지고 완벽하고 우아한 워킹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은 “마리(이호정 분)랑 걷는 연습 했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유이는 “그러니깐요. 오전 (촬영)에 편의점 씬에 마리 왔어요”라며 “그때 왜 안 왔나요?”라고 메이킹을 담당하는 제작진에게 물었다. 그러면서 유이는 “왔으면 맛있는거 드렸을텐데”라며 귀여운 미소를 보였다.
이날 촬영은 새벽까지 이어지고 다른 배우들도 피곤한 모습을 보였다. 건우 역의 진구도 피곤한 모습을 보였고, 유이가 준비한 아이스커피를 마시며 “우와 정말 시원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이 진우 등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