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마음의 소리' 이광수, 이것이 진정한 '웹찢남'…조석 '혼연일체'

▲(출처=KBS2 '마음의소리')
▲(출처=KBS2 '마음의소리')

'마음의 소리' 이광수가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모습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13일 KBS2 시트콤 '마음의 소리' 측은 주인공 조석 역을 맡은 이광수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광수는 촬영 소품인 잡채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손으로 잡채를 먹을 준비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입에 가득 잡채를 넣고 소파 뒤에 숨어있거나 빨간색 고깔모자를 쓰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는 극중 조석이 엄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하는 장면으로, 생활밀착형 캐릭터인 조석과 혼연일체가 된 듯한 이광수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또 대본에 집중하는 이광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광수는 웹툰 '마음의 소리' 조석과 높은 싱크로율로 '웹툰을 찢고 나온 남자' 일명 '웹찢남'이라는 호평받고 있다. 이광수의 연기는 종이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몰두하는 대본 연구에서 나왔다는 평가다.

이광수 측은 "이광수가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보다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내기 위해 손에 늘 대본을 놓지 않고, 매 촬영마다 진지한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