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
'푸른 바다의 전설'이 시청률 하락을 기록했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9회는 전국기준 16.6%(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8회가 기록한 17.4%보다 0.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가 심청(전지현 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다 결국 키스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과거의 담령(이민호 분)이 자신의 환생인 허준재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