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소연, '아버지가이상해' 여주 확정 "새 캐릭터 도전 설렌다"

▲(출처=비즈엔터)
▲(출처=비즈엔터)

김소연이 '아버지가 이상해' 주연으로 발탁됐다.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5일 "김소연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여주인공 변혜영 역 제의를 받고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김소연은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드라마는 캐릭터와 작품 모두 도전하는 마음으로 선택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진심을 다해 연기하고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각오를 전했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서울 변두리에서 분식점을 운영해 온 소시민 한수의 아들, 딸들의 삶과 사랑이야기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풀어내는 가족극. 아버지 변한수 역에는 김영철, 어머니 나영실에는 김해숙이 캐스팅됐다.

김소연이 연기할 변혜영 역은 외모와 지성 모두를 갖춘 자신감 넘치는 변호사로 변 씨 집안의 자랑스러운 둘째다. 자기 중심성이 강해 가족의 일에 대체로 무심하지만, 결정적 순간에는 내색 않고 나서서 해결하는 캐릭터로 솔직 당당한 김소연의 매력이 기대된다.

김소연은 지난 8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 봉해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줄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월계수 양복점' 후속으로 2월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