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핑크(사진=에이핑크 '별의 별' MV)
그룹 에이핑크가 스페셜 앨범 '디어(Dear)'로 컴백한 가운데, 타이틀곡 '별의 별'에 누리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에이핑크는 15일 자정 '디어'를 국내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 6년차를 맞은 에이핑크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앨범으로,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팬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았다.
타이틀곡 '별의 별'은 애틋한 느낌을 주는 멜로디와 가사로 업템포 힙합 장르로 풀어냈다. 팬들을 별에 비유해 에이핑크의 영원한 별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별의 별' 뮤직비디오와 함께 음원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MV 색감이 짱이다", "이번 노래 최고. 자극적인 노래만 잘되는 게 아니다", "점점 좋은 노래들이 늘어가서 콘서트도 기대되고 에이핑크가 더 좋아짐" 등의 의견을 전하며 호평하고 있다.
타이틀곡 이외에도 'Dear (Whisper)', 'Miss U', '흔한 일', '잃어버린 조각', '그 봄날, 이 가을'이 수록됐다. 박초롱 손나은, 윤보미 김남주, 정은지 오하영은 각 듀엣곡을 통해 에이핑크의 새로운 유닛 구성을 꾸밀 예정이다.

